kt) 난 조원동 키티라 걍 속상하다 친구들이랑 늘 패션아울렛(CGV 있던 건물)에서 놀다가 홈플 넘어와서 뭐 사고 엄마 심부름까지 하고 집에 가는 게 루틴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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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조회 수 154
하나는 재건축이 목적이고 하나는 기업이 망한 거긴 한데 걍 추억의 장소들이 사라지니까 너무 슬퍼... ㅠ
하나는 재건축이 목적이고 하나는 기업이 망한 거긴 한데 걍 추억의 장소들이 사라지니까 너무 슬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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