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한 다섯번을 계속 눌렸다 풀렸다 했는데
쇼파에서 자고 있었거든?
몸이 붕붕 뜨더니 눈을 감고 있었는데 천장에 몸이 닿는게
느껴졌어 와 너무 놀랐는데
옆에서 천천히 천천히 이러면서 내려줌.
쇼파로 내려와서 와!! 하고 눈 뜬 순간부터
기절하듯 잠들어서 가위눌리고 겨우 깨고
깨면 또 기절하듯 잠들고 겨우 깨고
손 발 뒤틀리는게 느껴지는데 깨면 완전히 안깨지는거 알아?
그럴때마다 앞에 엄마가 앉아있었는데
다 깨고 생각해보니 엄마 입원중이라 짐 집에 없어
나 못자 지금..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