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함께 야구했고 먼저 KBO리그 선수가 된 선배들은 더 잘해야 하는 동기부여가 된다. 서정휘는 1년 선배 김요셉(SSG), 2년 선배 권민규(한화)가 프로 생활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해준다며 "형들이 너무 좋다고 하셔서 기대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
21:29 |
조회 수 318
오 민규 ദ്ദി( ⚆ ө⚆ )
청룡기 MVP 받은 세광 얼라 기사에 이름 나오네
청룡기 MVP 받은 세광 얼라 기사에 이름 나오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