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챔피언’ 강백호, MSI 결승전에 떴다…“한화생명 우승하면 좋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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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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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한 한화 강백호(27)다. 그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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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평소 지인들과 LoL을 자주 즐긴다. ‘최애’ e스포츠 선수는 한화생명의 탑라이너 ‘제우스’ 최우제다. 강백호는 “평소에 LoL 좋아한다. ‘제우스’ 최우제 팬이다. 한화생명 잘해서 우승하면 좋겠다. 하나도 안 피곤하다. 올스타전만큼 재밌을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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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전자형제 응원갔나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