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엔 데뷔때부터 육아중이신 구 룸메
왼쪽엔 한살차이면서 비행기 태워주는 현 룸메
앞에는 비올때 게임하라고 게임기 사주는 형
뒤에는 목줄 쥐고 놀아주는 주인님
홈런 더비에서 헤드폰 챙겨주겠다고 연락준 동아리 형(당일 짤렸어도)
학원가면 서로 눈치보다가 밥 같이 먹는 가끔 쇠질 같이하는 형
수비볼땐 과외선생님이 옆에서 개인지도
한쪽 방송국에선 자기 입사시켜준 아저씨
다른 방송국에선 용돈 챙겨주려고 편애하는 할아버지
어디로 누워도 돌잔치 해줄 분위기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