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다시 시간을 홈런더비로 돌려보면, 미필인 문현빈이 군필인 김주원을 놀리는 모양새가 됐다. '그랬으면 안 됐던 거 아닌가'라며 농담을 던지자, 김주원은 웃으면서 "현빈이는 애여서 받아줘야 한다"고 받아쳤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7063716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363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