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주원은 "(문)현빈이한테 져서 잠이 안 오더라"고 고백했다. 홈런더비에서 문현빈은 5아웃 기회에서는 김주원과 같은 1개를 쳤지만, 피버타임에서 3개를 몰아치며 4홈런을 기록했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타격을 마친 후 김주원에게 다가와 야유의 손짓을 하는 등 '조롱잔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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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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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다시 시간을 홈런더비로 돌려보면, 미필인 문현빈이 군필인 김주원을 놀리는 모양새가 됐다. '그랬으면 안 됐던 거 아닌가'라며 농담을 던지자, 김주원은 웃으면서 "현빈이는 애여서 받아줘야 한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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