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 시즌 계약은 종료됐지만 내년에도 시행될 아시아쿼터를 통해 호주 출신인 오러클린을 다시 영입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MHN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오러클린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우리로선 아시아쿼터 투수로 오러클린을 고려할 수 있다.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재영입 가능성을 처음 인정한 셈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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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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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아...숨어있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