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놀이터 벤치에 누워있다가 지나가는 아기가 엄마한테 저사람 뭐냐고 말해서 일어났어.. https://theqoo.net/kbaseball/4276858529 무명의 더쿠 | 13:35 | 조회 수 462 그래서 그거 지켜보던 엄마(원덬꺼)가 등짣 스매싱 날림 ^.ㅠ..날씨 좋을때 누워있으면 얼마나 좋은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