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타율/출루율/장타율 줄여서 타출장
/(슬래시)를 넣어 표기해서 슬래시라인이라고도 부름
커뮤에선 귀찮으니까 그냥 숫자로만 346찍었으면 하기도 함
보통 많이 쓰는 건 아래 345인데
3/4/5
3할 타율, 4할 출루율, 5할 장타율임
타율은 3할이상이면 컨택 잘하는 타자고
출루율이 타율보다 1할 높다? 볼넷 얻는 선구안이 좋고
5할 장타율이면 여기에 파워도 있어서
3/4/5면 고루고루 약점없는 강타자란 뜻임
여기서 장타율이 더 좋으면 3/4/6인 거고
그리고 타율이 낮아도 OPS(출루율+장타율)가 높으면
보통 생산성이 높은 타자로 봄
일단 출루해야 점수가 나고
장타를 쳐주면 그 확률이 더 높아져서
그래서 OPS형 타자라는 기준도 있어 ㅇㅇ
0.9이상 찍으면 강타자
1.0이상이면 리그에서 톱급 타자임
또잉이 옵스 1 넘었다고 좋아한 거
혹시 궁금한 거 생기면 물어봐 아는 선에선 답변해줄게
+++ 타출장 345 또는 옵스 0.9 정도도 톱급 타자 맞음 리그에 몇 없어
올시즌 전반기 기준으로
옵스 0.9이상이면 10위 안에 들고
1.0 이상이면 3위 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