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마케팅팀에서 준비해줬다"고 얘기했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스크류바 모양의 탈은 제작비만 130만원이 들었다고 한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600원으로 가정하면 무려 2166개를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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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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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은 "스쿠발처럼 유니폼을 입으려고 하다가 그건 좀 안 될 것 같았다"며 "차라리 스크류바가 롯데 제품이고, 홍보도 되니까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욱은 가슴에 '오늘은 사직 스쿠발 아니고 롯데 스크류바'라고 적힌 현수막을 달고 왔는데, 의문의 QR코드도 있었다. 이를 통해 들어가면 김진욱이 '파라파라'를 추는 영상이 담겼다. 김진욱은 "원래 투표 독려 영상이었는데, 시기도 시기고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올렸다"며 "그렇게라도 홍보를 하자고 해서 만들었다"고 얘기했다.
이날 김진욱은 가슴에 '오늘은 사직 스쿠발 아니고 롯데 스크류바'라고 적힌 현수막을 달고 왔는데, 의문의 QR코드도 있었다. 이를 통해 들어가면 김진욱이 '파라파라'를 추는 영상이 담겼다. 김진욱은 "원래 투표 독려 영상이었는데, 시기도 시기고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올렸다"며 "그렇게라도 홍보를 하자고 해서 만들었다"고 얘기했다.
비록 양 팀 선수 중 유일하게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김진욱은 "생각보다 재밌었다. 오랜만에 타 팀 형들도 만나뵙고 해서 좋았다"고 미소를 지었다.
김진욱 본인도 강력한 베스트 퍼포먼스상 후보였지만, '강아지'로 변신한 팀 동료 황성빈을 이길 수는 없었다. 김진욱은 "성빈이 형이 고민 많이 했는데, 너무 강렬했다"고 말했다.
130만원ㄷㄷ롯자야 그때 왜 10위를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