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은 "개라는 콘셉트를 정한 뒤 뭔가 감독님이랑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개를 산책시키려면 주인이 필요하다. 감독님이 제 주인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를 담아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6446981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554 시발 제 주인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