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김영우 흐르렁이랑 우강훈 토르 비교해보면 묘하게 토르가 더 힘낸 느낌임
무명의 더쿠
|
22:35 |
조회 수 289
https://x.com/i/status/1943980442832785856
https://x.com/i/status/2075912145280409782
우강훈은 내 안에 가진 외향인을 모두 끌어 쓴 느낌 ㅋㅋㅋㅋㅋ꿀잠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