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준현은 11일 KBO 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부산고 하현승에게 말해준 게 있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승이가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하고, 미국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봤다”며 “MLB(미 메이저리그)에서 제의가 와도 목표가 있고 계획한 게 있다면 KBO에 와서 잘하고 (나중에) 가는 게 맞지 않겠냐고 말해줬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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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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