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반면 팀 동료인 한준수와 합을 맞춘 강백호는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선 "준수형이 제일 맞았던 것 같다. 근데 우리 팀인데 혹사시키면 저희 손해고, 지금 저희 팀 포수가 귀한 상황이라 굳이 힘을 쓰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5982789 무명의 더쿠 | 17:02 | 조회 수 2138 샤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