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준수형이 맞았던 것 같다. 그게 맞는 판단이었다. 그래도 같은 팀인데 내가 못 믿어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준수형 혹사시키지 않으려고 내가 일부러 준수형을 선택하지 않았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줬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5971499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326 아 개욱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