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저격? 구자욱, 오해 해명 → "질문이 그래서 답한건데.. 수빈이 형 방금도 만났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
15:42 |
조회 수 771
구자욱은 "올스타전도 열심히 해보고 싶다. 흐름이 끊기니까 집중이 잘 안 됐다. 그냥 저 혼자만의 생각이다. 당연히 팬분들이 좋아하시는 퍼포먼스도 있겠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는 경기를 열심히 하는 걸 원하시는 팬들도 계실 것이다. 제 생각은 여태 퍼포먼스 많이 했으니 그냥 열심히 하는 경기도 재밌지 않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른 사실도 알고 있었다.
구자욱은 "수빈이 형을 방금도 만나서 이야기했다. 너무 사적으로도 친한 사이다. 그런데 질문 자체가 정수빈 선수는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그렇게 이야기 한 것뿐이다. 그래도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구자욱은 이어서 "수빈이 형 만나서 잘 이야기했다. 오늘 수빈이 형 옆에 딱 붙어있어야겠다"며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2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