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반기 삼성 마운드를 잘 지탱해준 오러클린에 대해선 "본인도 지쳤다는 표현을 했다. 후반기에 경쟁력 있는 싸움을 이어가려면 교체가 필요하다고 봤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
15:00 |
조회 수 514
클린이도 힘들다 했구나.・゚゚・꒰(ฅ ﻌ ฅ)꒱・゚゚・. 그럼에도 잘 버텨줘서 고맙다
클린이도 힘들다 했구나.・゚゚・꒰(ฅ ﻌ ฅ)꒱・゚゚・. 그럼에도 잘 버텨줘서 고맙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