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하재훈은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선수 생활을 더 하고 싶고, 가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아내도 후회가 있으면 안 되니까 더 할 수 있다면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얘기를 해줬다. 1년이라도 더 하는 게 후회가 없다고 하더라. 몸 상태가 안 되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감도 어느 정도 있는데 그만두기엔 너무 아까울 것 같았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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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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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