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인상 레이스 양의지가 신인상 탔던 2010년이랑 꽤 비슷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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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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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거포 포수 대 히어로즈 선발 투수 구도라 저 때도 같이 오른 후보가 고원준(넥센) 이재곤(롯데) 오지환(엘지)였거든 만약 후보가 허인서 박준현 장찬희 이강민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 진짜 2010년과 비슷해지는
다만 좀 다른 점은 2년차였던 고원준과 달리 박준현은 순수 고졸 신인에 현재까지는 세부스탯이 더 예쁘고 구속도 더 이슈 되기도 하고 유명 선출 아들 등 투표 가점 요소는 더 있다는 정도? 물론 2010년의 고원준도 인상적인 피칭을 보여주기는 했었음
여담으로 2010시즌 양의지 스탯 타율 0.267 20홈런 68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