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종혁은 "원래 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했는데 '너무 올드하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형들과 어떤 퍼포먼스를 하면 좋을지 상의를 하다가 '태양의 후예'로 결정했다. 솔직히 걱정했다. '팬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면 어떡하나'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그래도 반응이 괜찮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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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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