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발 빠른 마산고 출신 외야수' 무럭무럭 자라는 제2의 안현민 "확장 엔트리에 1군 올라갈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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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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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2군에 내려왔을 때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이재원은 "제가 방망이 치는 것 보고 바로 문제점을 말씀해 주셨다. 경기 때도 투수 유형에 따라 어떻게 스타트를 끊고 어떤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지 말씀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재원은 지난달 3~10일까지 8일간 1군에서 머무르고 2군에 내려왔다. 이강철 감독이 어떤 말을 해줬을까. 이재원은 "내려가게 된 상황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충분히 보여줬다고 해주셨고, 수비 열심히 하고 도루 많이 하고 있으라고 말해주셨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