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볼 파트너로 나선 SSG 포수 조형우와의 호흡이 좋았다. "형우가 너무 잘 던져줬다. 더 못 친 게 아쉽다"라고 웃은 오태곤은 "형우가 너무 잘 던져줬으니, 형우에게 보답을 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현금으로 보답해야 되지 않을까. 대한민국은 현금 아니겠나. 너무 고생했고, 형우도 땀을 많이 흘리며 고생했으니 꼭 보답하겠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열 감자 축하해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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