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의 56호 홈런볼을 잡기 위해서다. 당시 홈런볼은 구단 이벤트 대행업체 직원이 잡아 구단에 기증했고, 답례로 3000만 원 상당의 황금공을 받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5605587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356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