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유안이는 진짜 아빠가 엄청 히어로처럼 느껴졌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5604234 무명의 더쿠 | 02:05 | 조회 수 68 사실 야구선수 타자의 꽃은 홈런이라 생각하는데 아기들의 쉬운언어로 해석하면 멀리 뻥뻥 쳐서 담장을 넘기면 가장 좋아하잖아 근데 오늘 아빠가 그걸 열몇개를 했으니 얼마나 짱 멋있게 보였을까나도 오늘 오태곤이 멋있어보이는데 어린 아들은 더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