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가 뭐 얼굴 칭찬의 의미로 저 말 꺼냈을 수 있음 근데 듣는 사람은 전혀 그렇게 안 들림 무례함
구자욱도 퍼포에 집중 할 사람은 퍼포하면 된다는 의미로 말 했을 수 있음 근데 표현은 그렇게 안 들림 무례함
결국 듣는 사람이 어떻게 들을지 생각해서 말 해야 된다는 것이 오늘의 교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구자욱도 퍼포에 집중 할 사람은 퍼포하면 된다는 의미로 말 했을 수 있음 근데 표현은 그렇게 안 들림 무례함
결국 듣는 사람이 어떻게 들을지 생각해서 말 해야 된다는 것이 오늘의 교훈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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