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한준수가 자신의 배트를 가져다 쓴다며 "벌써 10자루 정도 가져갔으니 내가 보답을 받아야 한다"고 농담을 던진 강백호는 "사실 상금을 나누기로 약속하고 배팅볼 파트너로 꼬셨다. 당연히 상금을 나눌 생각"이라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백호선수 짱이시다
평소 한준수가 자신의 배트를 가져다 쓴다며 "벌써 10자루 정도 가져갔으니 내가 보답을 받아야 한다"고 농담을 던진 강백호는 "사실 상금을 나누기로 약속하고 배팅볼 파트너로 꼬셨다. 당연히 상금을 나눌 생각"이라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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