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태곤은 "오스틴 선수 다음 순번이 (최)정이 형이었는데, 정이 형도 고관절 쪽이 좋지 않다"며 "순번이 밀리면서 나까지 왔는데 한 번 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출전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안 나가면 은퇴할 때까지 쉽지 않을 것 같아 나가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5454661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541 고니야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