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파라파라와 굽은 손가락’ 정수빈의 ‘잠실 야호’ [9시 뉴스] / KBS 2026.07.10.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403
https://youtu.be/JxwQhRX7ePw
정수빈/두산 : "잠실 '아이돌'보다 이제 잠실 '아이 둘'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제가 이제 아기가 두 명이라‥. 그냥 제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잠실 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나갈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너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정수빈/두산 :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홈런을 한 번 노려보려고요. 홈런을 쳐야 (미스터 올스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