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춤추는 건 적성에 안 맞다 꾸미는 건 잘 맞아 ꒰( ◔ᴗ◔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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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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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를 대표하는 꽃미남 선수로 잘 알려진 구자욱은 지난 12일 올스타전에 메이크업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구자욱은 “메이크업을 받고 야구한 건 처음이었다. 되게 신기하고 메이크업을 잘 해주셔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춤추고 했었는데 저와 안 맞았다. 이번이 가장 잘 맞았다. 외모에만 신경 많이 썼다”고 웃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