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동생한테 기분 상해서 말 안 하고 있는데 내가 에바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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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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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갔는데 내가 그날 입은 유니폼 마킹한 선수가 잘했거든
그 뒤로 뒤에 있는 타팀 한남들 기분 상했는지
굳이 내 뒤에서 ㅇㅇㅇ 뚱뚱하지않냐 못생겼다 붕붕이다 이러면서
나 들으라는 식으로 선수 안 좋은 얘기들을 했어
내가 그 선수 팬이라 타석 찍고 그랬고 뉘앙스가 일부러 ㅇㅇ...
내 욕 아니어도 굳이 내 기분 상하게 하려고 분풀이 한거라
나는 솔직히 기분 존나 나빴거든? 내가 예민해?
동생한테 굳이 들으라는 식으로 그래서 기분 좀 상했다 하고 말했는데
언니가 ㅇㅇㅇ야? 언니가 왜 기분이 나빠? 걔네는 걔네 하고 싶은 말 하는거지 뭐
하면서 유난취급 해가지고
ㅇㅇㅇ을 욕해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굳이 나 듣고 기분 나쁘라고 안 좋은 소리를 하는게 화나는거다 그리고 뭐가 됐든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 들리게 욕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 됐다 걍 자라
하고 말 안 하고 개빡쳐서 걍 인사도 씹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