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응지 덕상 자리 없는 상태+4층 통로자리 수월하게 잡음
(내야필드나 외야는 안감)
이 상태라면 일단 4층 잡고 다시 들어외서 취소표 노린다?
아님 응지 덕상 취소표 노리다가 정 안되면 4층 아무자리 잡는다?
이게 자꾸 보험을 들어놔야 된다는 심리때문에ㅠㅠ
일단 이후에도 원하는 자리 나올때까지 최대한 노리긴 할건데 티켓 열렸을 때 춰소표 얻을 확률이 높았고 4층 보험을 들어놓은 상태에서 무한 취소표 노려야 마음이 편해서ㅠㅠ
근데 문득 이 방법이 맞나...? 싶어서 물어봐
정답은 없지만 다른 덬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참고로 오늘 2천번대로 들어갓다가 4층 맡고 다시 4천번대 대기해서 취소표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