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부분들은
ㅡmlb에서 선발 경험치 매우 많이 먹음 (체력 이슈 같은건 없을듯)
ㅡ제구 매우 좋음 -> 통산 볼넷 비율 5% 아래
ㅡ초구 스트라이크의 악마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거의 70% 육박, 공격적인 피칭)
사람들이 단점으로 꼽는건 뜬공 유형이라 피홈런이 위험하다는데
최근 등판에서 홈런 많이 맞은 이유가 포심 구속이 3km 정도 떨어지면서 결정구인 체인지업을 못 받쳐줘서 때문인데
이게 포심 구속이 메이저에서는 하위권이지만 크보에선 상위권에 속하는 구속이라서 오히려 이 부분은 크게 걱정은 안 되고
+ 수술 이력이 좀 있다보니깐 혹시나 재발 우려
+ 내가 낸데 하는 성격이 좀 있나봥
abs적응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구 자체가 워낙 좋고 공격적인 유형이라 볼넷 남발하고 이럴일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