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출전·안타·홈런까지’ 최고령 기록 싹쓸이 예약? 삼성 최형우의 더 특별한 2026 올스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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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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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올해 올스타전 그라운드를 밟으면 2010년 양준혁(당시 41세1개월28일)을 넘어 최고령 출전 기록을 새로 쓴다. 그뿐만 아니라 2011, 2017, 2024년 올스타전서 총 3개의 아치를 그린 최형우는 김용희(현 롯데 2군 감독), 양준혁, 홍성흔, 이대호가 보유한 통산 최다 홈런(4개)에도 도전한다. 이 경우 2010년 양준혁의 올스타전 최고령 홈런과 안타 기록도 뛰어넘는다. 이번 올스타전은 대부분의 최고령 기록에 최형우가 이름을 아로새길 수 있는 무대라 그만큼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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