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공포의 183.2㎞' 기어코 1위 찍고 끝냈다, KIA 진짜 김도영 때문에 산다…"후반기 올라갈 일만 남았다"
무명의 더쿠
|
09:49 |
조회 수 493
KIA 타이거즈는 역시나 김도영 때문에 산다.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걱정과 우려 속에 올해를 맞이했는데 김도영답게 잘 헤쳐 나갔다.
이범호 KIA 감독은 "(김)도영이는 왜 팀에 도영이가 있어야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고 총평했다.
^ᶘʃ^ᶘ=•︿•=ᶅ^ƪᵔᴗ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