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안재석은 “형이 서울고 3년 선배다. 연락을 꾸준히 못하는데도 만날 때마다 잘 챙겨주신다. 항상 고가의 배트를 3~4개씩 주신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이 챙겨주셨으면 좋겠다. 서울고가 역시 끈끈하다”라고 진심을 표현했다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693
🥁 꼰데스🔥 데스까🎶 데스까라⚡ 무스까 🎇🏟️🎆🐻 움바따🌈 움바따⚾ 서울🎺 서울🔥 빅토리야‼️ 🎉💎🎺🥁 꼰데스🔥 데스까🎶 데스까라⚡ 무스까 🎇🏟️🎆🐻 움바따🌈 움바따⚾ 서울🎺 서울🔥 빅토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