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리오스 오늘 연투 테스트는 곱씹어 보니 무슨 제품 강도 시험 테스트 같았음
무명의 더쿠
|
00:15 |
조회 수 63
사실 연투 테스트를 그 전에 안 했던 것도 아닌데 굳이 또 무리해서 빡센 상황에서 한 게 어디까지 갈아도 버티나 보자 이런 거 같기는 함 2이닝 멀티 후 다음 날 연투 솔직히 2020년대 크보에서는 ㄹㅇ 투수 갈갈갈 하는 감독도 생각보다는 잘 안 하는 욕 먹는 운용이잖아
그리고 6회초 리오스 등판을 코시용 제품 강도 테스트라 접근하니 외국인 투수 교체 전 체크 같다는 셍각이 나도 들기는 하더라 만략 오늘 버텨냈으면 크보 안 올 급 투수를 선발 용투로 데리고 오는 거 아닌 이상 같이 갔을텐데 오늘 못 버텨낸 거 기반으로 계산기 두들겨서 교체할 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