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하면서 고용 안정 느끼고 우울증 다 나았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착각이었나봄
분명 최근 들어 우리팀 야구도 많이 이겼는데 그거 생각은 안 나고 오늘 진 것만 생각나고 그게 과할 정도로 서럽고 아쉽게 느껴지는거 보면 또다시 우울정병이 도진거 같다 하..
언제쯤 이 정병이랑 완벽하게 떨어질 수 있을까 ㅠㅠ
분명 최근 들어 우리팀 야구도 많이 이겼는데 그거 생각은 안 나고 오늘 진 것만 생각나고 그게 과할 정도로 서럽고 아쉽게 느껴지는거 보면 또다시 우울정병이 도진거 같다 하..
언제쯤 이 정병이랑 완벽하게 떨어질 수 있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