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재원이 대타 이야기가 거기에서 역전 적시타나 홈런을 기대해서라기 보다 삼진 혼죽이나 동점 희플이었을 거라 그런 거임
무명의 더쿠
|
07-09 |
조회 수 51
루상에 주자가 3루 창기 말고는 스틴 참치 이랬어서 아무리 성호가 타구속도 빨라서 바빕타 기대해볼만한 타자라도 루상의 주자들 주력상 땅으로 굴리는 성호 같은 스타일은 병살 위험 큰 상황이었음 그리고 성호 타석 뒤가 상대 마무리투수 분한테 강한 보경이 지환이인데 재원이 냈어야지
만약 재원이가 몸에 힘들어가서 붕붕붕했어도 공 3개는 던지게 하고 혼죽이었겠다 안 그래도 투수분 투구수 40개를 향해 가던 중이었는데
수비 문제야 지타소멸 시키면 되는 거 모르지도 않았을 거고 성호 병살 초구 다운스윙으로 병살타 친 성호 잘못도 맞지만 하나하나 다 따지고 분석해보면 결국 염감 패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