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스 오고 분위기 타고 중요한 순간이 되면 오스틴은 볼넷 골라서 나가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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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조회 수 42
성호도 자기가 뭔가 하겠다가 아니라
뒷타자들한테 이어주겠다 하는 마음이었으면 어땠을까
아무리 못한다 해도 보경이나 지환이가 장타력 있어서
상대투수한테 주는 위압감이 더 쎌텐데
진짜 너무 아쉽네
일주일 내내 생각날거 같은 초구 딱 ㅠㅠㅠ
성호도 자기가 뭔가 하겠다가 아니라
뒷타자들한테 이어주겠다 하는 마음이었으면 어땠을까
아무리 못한다 해도 보경이나 지환이가 장타력 있어서
상대투수한테 주는 위압감이 더 쎌텐데
진짜 너무 아쉽네
일주일 내내 생각날거 같은 초구 딱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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