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감독은 “태군이 빠지고는 네일이 영 힘을 못 쓴다. 지금 팀이 중요한 상황이고 누가 포수든 간에 베스트로 던져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선발이 무너지니까 뭐 한 번 해보지도 못하고 경기가 계속 넘어가는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3795363 무명의 더쿠 | 17:51 | 조회 수 443 ㅠㅠ 네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