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정현우를 콜업한 설종진 감독은 “오늘 상황을 보고 등판을 결정하겠다. 나간다면 한 두 타자에서 1이닝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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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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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등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 팀에 미래니까 한 번 1군에 불러서 분위기도 바꿔주고 투수코치들이 직접 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콜업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709173610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