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진짜 이렇게 안풀릴 수가.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이 장기화 될 것 같다. 구단은 단기 대체를 비롯한 여러 방안들을 검토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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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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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주 후 재검진을 실시할 예정이지만, 손상 정도나 통증을 감안했을때 2주 안에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0일부터 올스타 브레이크에 돌입하지만, 에레디아의 복귀 시점은 장담할 수가 없다. 당장 대안을 찾아야 한다. 이숭용 감독은 "이제 전반기 끝나고 프런트와 함께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할 것 같다"며 신중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