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스기모토가 8회 등판하는 셋업맨으로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며 “영현이와 함께 잘해주고 있다. 후반기는 버티기 싸움인데 투수들이 더 힘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잡담 kt) “마무리가 빠지는 게 가장 타격이 크다. 다른 팀은 마무리급 투수가 2명씩 있는데, 우리는 아니다”며 “현재로선 (박)영현이가 빠졌을 때 스기모토를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긴장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지금부터 꾸준히 8회에 셋업맨으로 쓰면서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4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