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중반 엘트 투수진에 찬규랑 같이 끌 사람은 있어도 찬규 밑에 들어오는 투수가 리터럴리 없었음 ㅋㅋㅋ
사유 찬규가 92년생인데 바로 다다음해인 94년생부터 97년생까지 소위 골짜기 세대 게다가 찬규 입단 3년차부터는 그래도 팀이 갈야 가면서 팀이 드래프트 순번도 후순위로 간 적이 많았고 룡이네 키티네가 창단하며 신생팀 특별지명으로도 빠짐 즉 신인 때부터 바로 자리 잡는 투수가 나오기 어려웠던 상황
그래도 찬규랑 드랩 동기 중 상위라운더들이 퐈 보상 선수로 우리팀에 오기는 해서 불펜으로 잘 써먹기는 했지만 11드랩 전체 3번이었던 윤지웅은 대졸이라 어차피 찬규 보다 선배 10년대 중반 클로저로 잘해줬던 임정우도 찬규랑 동갑이라 찬규가 아박 놓는데는 상관이 없었던 찬규 뽑힌 드래프트 다음 드래프트인 12 드래프트는 1라운더는 포수 조윤준 뽑았고 2라운드 투수인 최성훈도 대졸이라 찬규 보다 선배였고
14 드래프트 1차였던 제주마 임지섭 말고는 찬규 보다 어린 투수가 1군에 올 일이 거의 없었음 13 드래프트에 ㅂ가 있기는 하지만 항복조로라도 1군에서 쓰기 시작한 건 최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