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거리는 글 미안 ㅠ
내가 몸이 아파서 직관 못가거든 (치료 잘맞아서 몇년후라도 좋아진다면 갈수있긴할듯)
매번 잘 챙겨서 갔었는데 오늘 실수로 표 못잡아서 너무 속상하다..
이런거까지 나는 이제 못하는건가 싶고 스스로 나약해지네
원래 주말에는 짐정리도 해야하고 해서 안되는거였는데 부탁해서 주말까지 시간 벌었는데
주말에는 꼭 잡을수있으면 좋겠다 ㅠㅠ
투덜 거리는 글인데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여러가지로 힘내려고 써보는 글
찡찡거리는 글 미안 ㅠ
내가 몸이 아파서 직관 못가거든 (치료 잘맞아서 몇년후라도 좋아진다면 갈수있긴할듯)
매번 잘 챙겨서 갔었는데 오늘 실수로 표 못잡아서 너무 속상하다..
이런거까지 나는 이제 못하는건가 싶고 스스로 나약해지네
원래 주말에는 짐정리도 해야하고 해서 안되는거였는데 부탁해서 주말까지 시간 벌었는데
주말에는 꼭 잡을수있으면 좋겠다 ㅠㅠ
투덜 거리는 글인데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여러가지로 힘내려고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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