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회사 카페에서 특이한 메뉴 시킨 지(남들이 이 메뉴도 있었어? 할 정도) 어언 1년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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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조회 수 114
실수로 나를 (그 메뉴 이름) 손님! 이라고 부르다.... 오늘은 아파서 유자차 시켰더니 (메뉴 이름) 손님! (메뉴 이름)... 말고 유자차 나왔어요!
실수로 나를 (그 메뉴 이름) 손님! 이라고 부르다.... 오늘은 아파서 유자차 시켰더니 (메뉴 이름) 손님! (메뉴 이름)... 말고 유자차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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