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배정대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틀 연속 팀이 승리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고 기쁘다. 안타가 나오는 것을 보니까 타격감도 괜찮은 것 같다”고 이날 경기 소감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
02:32 |
조회 수 46
최원준의 영입과 안현민의 활약으로 출전 기회가 적어진 배정대는 “내가 KT에서 6년 정도 주전으로 뛰었는데 그 모든 순간 부족한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올해 주전에서 밀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배정대는 “올해 정체성이 많이 흔들린 것이 사실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최)원준이가 이렇게 잘할 줄은 아무도 상상 못했지만 그럼에도 나는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생각했다”고 말한 배정대는 “나는 나고, 원준이는 원준이고, (안)현민이는 현민이다. 원준이가 왔서 내가 주전에서 밀리고, 현민이가 잘해서 밀리고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정대는 “거의 80경기 동안 쉬었던 것 같다. 이제 2경기 잘했다고 들뜨지 않고 최대한 감을 유지하면서 팀이 승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후반기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52avamSq
정대야 잘해보자 (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