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치리노스와 (유)영찬이가 빠지면서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다. 선수들은 못할떄 질타를 받는게 당연하다. 위기에 처한 동생들에게 잘 이겨내야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올해 빛을 본 진수처럼 지금 부진한 것도 부질없는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동생들이 힘내줬으면 좋겠다. 내일 경기를 꼭 잡아서 전반기 1위로 마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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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면 질타받는 건 당연하지만…" 전반기 다승 공동 1위 확정 → 임찬규 마음 한켠의 아쉬움 [대구포커스]
"1위를 다시 탈환한 뜻깊은 경기였다. 최형우 선배님 상대하는 건 정말 힘들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9승째를 올리며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임찬규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2차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역투하며 팀의 8대2 승리를 이끌었다.
1회부터 삼성 최형우에게 투런포를 맞으며 흔들리는듯 했지만, 역시나 임찬규는 임찬규였다. 5회까지 추가 실점없이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https://v.daum.net/v/2026070900113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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