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의 토템이 있다. 최원준의 글러브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뗀 곽빈은 “한 3승(5월 초) 때부터 꼈던 것 같다. (최)원준이 형은 옆에서 계속 도와준, 정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형이다. 언제까지 낄지는 모르지만, 형과 같이 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계속 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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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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